윈도우11 설치 후 꼭 해야 할 최적화 설정 7가지 (속도 · 보안 · 개인정보)
윈도우11 설치가 끝났다면, 이제 시스템을 최적 상태로 맞출 차례입니다. 기본 설정만으로도 충분히 빠르지만, 몇 가지 조정만으로 부팅 속도는 30% 이상, 보안 수준은 한 단계 더 강화할 수 있습니다.
1. 불필요한 시작 프로그램 비활성화
윈도우 시작 시 자동 실행되는 프로그램이 많을수록 부팅 시간이 늘어납니다. 자주 쓰지 않는 앱은 ‘작업 관리자’에서 비활성화하세요.
- Ctrl + Shift + Esc → 시작 프로그램 탭
- 필요 없는 항목 → 마우스 오른쪽 클릭 → “사용 안 함”
팩트체크: Microsoft Performance Guide에 따르면, 시작 앱 5개 이상 비활성화 시 부팅 속도가 평균 27% 개선됩니다.
2. 전원 모드 ‘최대 성능’으로 변경
기본 전원 모드는 절전을 우선하기 때문에 속도가 다소 느립니다. 고성능 모드로 전환하면 CPU가 제 성능을 발휘합니다.
- 설정 → 시스템 → 전원 → 전원 모드 → “최대 성능” 선택
팩트체크: Windows 11 24H2부터 “균형 모드”가 기본이며, “최대 성능”은 전력 소모 증가 대신 실행 속도와 반응성을 높입니다.
3. 스토리지 정리 (Storage Sense 설정)
윈도우11 설치 도우미 / ISO 다운로드
업데이트 후 Windows.old 파일을 정리하기 전에 최신 ISO 이미지로 재설치할 수도 있습니다.
Windows 11 설치 도구 다운로드 →업데이트 후 남는 임시 파일과 Windows.old 폴더를 자동 삭제하도록 설정합니다.
- 설정 → 시스템 → 저장소 → “스토리지 센스” 켜기
- “임시 파일 자동 삭제” 활성화
팩트체크: 업데이트 후 남는 Windows.old 폴더는 최대 25GB 용량을 차지할 수 있으며, 삭제해도 시스템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4. 시각 효과 끄기 (저사양 PC용)
애니메이션 효과는 시각적으로 부드럽지만 CPU 점유율을 높입니다. 저사양 PC에서는 끄는 것이 좋습니다.
- 설정 → 시스템 → 정보 → 고급 시스템 설정 → 성능 설정
- “최상의 성능으로 조정” 선택
5. 개인정보 보호 설정 조정
기본 설정에서는 일부 진단 데이터가 자동 전송됩니다. 불필요한 항목을 끄면 개인정보 노출을 줄일 수 있습니다.
- 설정 → 개인정보 및 보안 → 진단 및 피드백
- “선택적 진단 데이터” 끄기
6. 보안 강화 (Defender 확인)
Windows Defender는 최신 업데이트 기준으로 99.6% 이상의 악성코드 탐지율을 보입니다. 반드시 실시간 보호를 활성화하세요.
- Windows 보안 → 바이러스 및 위협 방지 → “실시간 보호” 켜기
7. 최신 업데이트 유지
25H2 이후부터 Windows는 “활성화 패키지” 방식으로 업데이트되어 설치 속도가 50% 단축되었습니다.
- 설정 → Windows 업데이트 → “업데이트 확인” 클릭
© 2025 Entersports Tech Blog | 윈도우11 설치 후 최적화 가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