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아이 엠 복서 초대형 복싱 서바이벌 여정
리뷰나 복서 인터뷰를 통해 ‘아이 엠 복서’를 접하셨다면, 이제 진짜 무대로 들어올 차례입니다. 이 글에서는 tvN의 초대형 예능 ‘아이 엠 복서(I AM BOXER)’의 핵심 정보, 10회 서바이벌 경기 방식, 그리고 관전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실시간 방송 보기 다시보기 바로가기 하이라이트 영상 보기- 방송 채널 : tvN
- 첫 방송 : 2025년 11월 21일 (매주 목요일 밤 11시)
- 총 부작 : 10부작
- 실시간 방송 : tvN / TVING
- 다시보기 : 디즈니+
- 우승 상금 : 3억 원 + 고급 SUV + ‘아이 엠 복서’ 챔피언 벨트
‘아이 엠 복서’는 총 10회에 걸쳐 진행되는 복싱 서바이벌 예능입니다. 각 회차가 하나의 리얼 경기로 구성되어, 매번 누군가는 탈락하고 누군가는 부활합니다. “모든 회차가 결승전” 같은 긴장감이 바로 이 프로그램의 핵심입니다.
- 1회 — 입장 & 첫 대진 : 90인의 복서 등장. 긴장 속 첫 1:1 매치 시작.
- 2~3회 — 생존전 : 체급·직업을 불문한 1:1 토너먼트. 승자는 진출, 패자는 탈락.
- 4회 — 리벤지 매치 : 마스터 마동석의 선택으로 탈락자 중 부활 복서 등장.
- 5~7회 — 팀 서바이벌 라운드 : 개별전을 넘어 팀워크와 전략의 싸움으로 확대.
- 8회 — 스페셜 매치 : 프로 VS 일반 복서. 복싱 본질을 보여주는 레전드 라운드.
- 9회 — TOP4 결정전 : 강철 멘탈만이 남는 반전의 준결승.
- 10회 — 파이널 라운드 : 단 한 명의 진짜 복서가 탄생. 명예와 상금, 모든 걸 건 결전.
마동석은 이 경기 구조를 통해 “복싱의 순수한 경쟁 정신”을 되살리고자 했습니다. 매 회차는 승부를 넘어선 인생의 이야기로, 보는 이의 가슴을 뜨겁게 만듭니다.
① 90인의 복서, 단 하나의 링
프로, 아마추어, 군인, 직장인 등 서로 다른 인생을 살아온 90명의 복서들이
하나의 링 위에서 운명을 건 싸움을 벌입니다.
“스스로를 복서라 믿는 자만이 링에 설 자격이 있다.”
② 예측 불가의 반전 서바이벌
첫 회부터 충격과 반전의 연속.
마스터 마동석의 한마디 결정이 참가자들의 운명을 바꿉니다.
③ 복싱, 예술의 경지에 오르다
덱스는 “복싱이 단순한 주먹 싸움이 아니라 예술의 스포츠”라며 감탄했습니다.
그만큼 이 프로그램은 기술보다 진심이 더 강한 무대입니다.
마동석 : “복싱은 인생이다. 링 위에서 배우는 건 이기는 법보다, 버티는 법이다.”
김종국 : “복싱은 내 청춘의 첫사랑이었다. 그 열기가 다시 살아났으면 좋겠다.”
덱스 : “복싱은 주먹이 아니라 마음으로 싸우는 운동이다.”
‘아이 엠 복서’는 단순한 예능이 아닙니다. 복싱의 부활, 인간의 도전, 그리고 진심의 기록이죠. 리뷰로는 다 담을 수 없는 현장의 열기를, 이제 본편에서 직접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