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야구 시즌4 · 120화 (2025.09.29)

브레이커스 10–8 역전승!
강민국의 8회말 스리런
김우성 전격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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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야구 시즌4 120화는 브레이커스가 동원과학기술대학교를 상대로 벌인 첫 ‘선수 영입전’의 결말을 담았습니다. 8회말 강민국의 극적인 스리런으로 승부를 뒤집어 10–8 승리를 거뒀고, 약속대로 동원과기대 포수 김우성을 영입하며 전력을 보강했습니다.

경기 타임라인 요약


  • 초반 주도권 – 선발 라인업의 집중력으로 선취점 확보, 초반 리드를 잡으며 흐름 장악.
  • 중반 흔들림 – 불펜 제구 난조로 실점이 겹치며 7–8 역전 허용.
  • 8회말 클러치 – 2사 1·2루, 강민국의 역전 3점 홈런으로 10–8 재역전 성공.
  • 마무리 – 9회 수비 집중으로 추가 실점 봉쇄, 첫 영입전을 승리로 마감.

전술 & 운영 분석


1) 클러치 타석 설계: “9번 카드”의 가치

이종범 감독은 하위 타순에서의 득점 생산을 노렸고, 실제로 강민국이 가장 높은 압박 상황(2아웃·득점권)에서 장타를 통해 기대 득점(중심 타선 의존)을 대체했습니다. 하위 타순이 ‘끊기지 않는 타선’을 만든 결정적 사례.

2) 불펜 운용 리스크와 교체 타이밍

중반 이후 볼넷 누적 → 실점 연결의 전형적 패턴이 나타났습니다. 제구 난조 시 과감한 매치업 교체(좌/우)와 병살 유도 코스(낮은 존 유도)가 해법인데, 실제로 마지막 이닝은 스트라이크 퍼스트 원칙과 수비 시프트 집중으로 실점을 봉쇄하며 교훈을 확인했습니다.

3) 수비·주루 디테일

  • 외야 라인에서는 타구 판단·컷오프 연결이 안정적이었고, 희생플라이/적시타 장면에서 주루 판단이 과감했습니다.
  • 도루/스타트 타이밍은 큰 모험을 줄이고 출루 → 장타 패턴으로 설계, 8회 재역전에 직결.

선수별 평 & 스카우팅 리포트


◎ 강민국 (MVP)

8회말 역전 스리런으로 경기의 내러티브를 통째로 바꿨습니다. 컨택 포인트를 과감히 앞에 두며 인·하이(또는 몰린 실투)를 놓치지 않은 장면. 압박 상황에서의 스윙 결정력이 증명됐습니다.

◎ 윤석민(투)

오랜 공백을 의식한 효율적 투구 운영(빠른 승부, 슬라이더 활용)으로 초반 안정감을 제공. 경기 분위기 전환에 기여했으나, 컨디션 관리 차원의 조기 교체가 이뤄졌습니다.

◎ 최진행

적시타·희생플라이로 RBI 생산에 직접 관여. 중심 타선의 연결 고리로 가치가 컸습니다.

◎ 새 영입: 김우성(포)

동원과기대에서 보여준 블로킹·타격이 모두 합격점. 낮은 공 처리와 포구 안정감이 돋보였고, 브레이커스 투수진의 낮게 낮게 철학과 잘 맞습니다. 운영형 포수이자 컨택형 타격으로도 기대치가 큽니다.

상대 전력 메모: 동원과기대


최근 드래프트 지명자를 꾸준히 배출하는 대학 강호로, 포수 김우성 외에 좌완 파워피처 고준혁 등 잠재력이 높은 선수층을 보유합니다. 대학 리그에서의 상위 경쟁력이 TV 매치에서도 그대로 드러났습니다.

관전 포인트 & 다음 경기


  • 하위 타순의 생산력이 계속 이어질까?
  • 불펜 제구 안정화(볼넷 억제)와 매치업 카드 정교화가 핵심.
  • 김우성 합류 효과: 낮은 존 공략 확대, 도루 저지 개선, 투수 리드 안정.

다음 상대는 독립야구단 성남 맥파이스. 경험 많은 라인업을 상대로 초구 승부·볼넷 억제가 승부의 키가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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