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경주 APEC 콘서트·문화행사 & 입장권 총정리
공식 일정·예매 정보·현장 꿀팁 완벽 가이드|천년의 달·한복 패션쇼·K-POP 콘서트·드론쇼까지
🌙 보문호수 멀티미디어쇼 ‘천년의 달’
기간 : 2025.10.17(금) ~ 11.3(월)
장소 : 보문호수 일대
시간 : 매일 19:00 / 20:00 (1일 2회)
입장 : 무료 / 예매 불필요
주최 : 경상북도·경주시
보문호수를 수상 스크린으로 삼아 드론·레이저·미디어아트를 결합한 초대형 멀티미디어 공연입니다. ‘천년의 빛, 미래의 달’을 주제로, 경주의 역사와 첨단 기술을 융합했습니다.
• 18:30 이전 도착 시 주차 여유 있음.
• 삼각대 금지, 스마트폰은 광각 모드로 담으면 전체 드론 연출이 잘 나옵니다.
👘 APEC 2025 KOREA 한복 패션쇼
일시 : 2025.10.29(수) 18:30 ~ 20:00
장소 : 월정교 수상무대
입장 : 무료 / 사전예약 필요 (10.22 오픈 예정)
‘한국의 전통미와 현대 패션의 융합’을 주제로 한 세계적 패션 이벤트. 국내외 디자이너 8팀이 참가하며, 조명과 수상 무대 연출이 압권입니다.
• 입장권은 QR코드 형태로 발급됩니다.
• 야간이라 밝은 한복·흰 셔츠가 사진이 잘 나와요.
• 공연 후 월정교 야경 포인트: 동편 데크.
🎤 APEC 기념 K-POP 콘서트
일시 : 2025.10.31(금) ~ 11.1(토)
장소 :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 야외광장
입장 : 무료 / 온라인 좌석 추첨제 (10.24~10.28 신청)
세계 정상들이 머무는 경주에서 펼쳐지는 한류 페스티벌. 뉴진스·세븐틴·스트레이키즈·ITZY 등이 출연 확정 단계이며, 클래식-국악 콜라보 스테이지가 함께 진행됩니다.
• 지정석 외 자유 스탠딩 존 1만 명 입장 가능.
• 공연 종료 후 HICO↔보문단지 셔틀버스 20분 간격 운행.
• 명당 : 야외 중앙 데크 2~3열 / 좌측 음향타워 앞.
🎨 K-APEC 전시 & 체험 프로그램
기간 : 2025.10.25(토) ~ 11.2(일)
장소 : 경주엑스포대공원
입장 : 자유입장 / 일부 체험 유료
미디어아트 ‘Light of Asia’, AI 벽화, 전통 도자기 체험 등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 체류형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운영됩니다.
• 엑스포대공원 내 ‘루미나이트 정원’은 해 질 무렵이 사진 명소입니다.
• 주차는 북문이 가장 여유 있습니다.
💡 Mini CES Korea 기술전시
기간 : 2025.10.30(목) ~ 11.2(일)
장소 :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
입장 : 무료 등록제 (현장 QR)
삼성·LG·네이버·SKT 등 주요 기업이 참여하는 첨단 기술 전시회입니다. AI, 스마트시티, 자율주행 등 한국의 혁신 기술이 소개됩니다.
• 오전엔 미디어 취재팀이 많으니, 오후 2~5시대 방문 추천.
• 일부 부스(삼성, LG)는 체험 대기 줄이 길어 미리 예약 필요.
☕ 정상 배우자 문화행사
일시 : 2025.10.31(금) 오전
장소 : 불국사
내용 : 전통 다도·한복 입기·문화해설 투어
• 행사 중엔 일부 통제 구간 있으므로 도보 이동 추천.
• 불국사 주변 ‘다도체험 카페 누각’은 숨은 포토 스팟입니다.
🎫 입장권·사전예약 안내
2025 경주 APEC 문화행사는 대부분 무료이지만, 한복 패션쇼·K-POP 콘서트·Mini CES는 사전 예약이 필요합니다.
| 행사명 | 예매 방식 | 예매 일정 |
|---|---|---|
| 한복 패션쇼 | 무료 사전예약 | 10.22(화) |
| K-POP 콘서트 | 무료 좌석 추첨 | 10.24~10.28 |
| Mini CES 기술전시 | 현장 QR 등록 | 10.28~11.2 |
🕊️ 폐막 드론쇼 ‘Harmony of Asia’
일시 : 2025.11.1(토) 21:00
장소 : 보문호수
입장 : 무료 / 자유 관람
드론 2,000대가 하늘을 수놓는 폐막 피날레. ‘APEC 2025 KOREA’ 로고와 각국 국기를 형상화한 불꽃 연출로 마무리됩니다.
• 종료 후 교통 혼잡 예상 → 셔틀버스 이용 권장
• 카메라 ISO는 1600, 셔터 1/60 설정 시 불꽃 선명히 포착됩니다.
🌏 문화와 빛으로 하나되는 APEC, 경주에서
2025년, 경주는 회의의 도시를 넘어 문화의 무대로 도약합니다.
낮에는 각국 정상들이 미래를 논의하고, 밤에는 시민과 세계인이 예술로 교류합니다.
APEC 2025, 그 빛의 중심에 경주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