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경주 APEC 숙소·관광 완벽 가이드
보문단지 · 황리단길 · 가족여행 · 야경명소|최적 숙소와 동선, 숨은 팁까지 전부
🏞️ 보문단지 숙박 구역
경주 APEC 2025 주요 행사장인 화백컨벤션센터(HICO)와 엑스포공원이 위치한 핵심 숙소 지역입니다. 5성급 호텔부터 가족형 리조트까지 약 6,000실 규모의 숙박이 밀집되어 있습니다.
- 대표 숙소: 힐튼경주, 라한셀렉트, 코오롱호텔, 켄싱턴리조트, 대명리조트
- 평균 요금(행사 기간): 28~45만 원 / 조식 포함
- 이동 거리: HICO까지 차량 5분, 셔틀 10분
💡 숙소 팁
• APEC 기간(10.30~11.2)에는 2박 이상 묶음 예약 필수입니다.• 가장 빠른 예약 채널: 네이버호텔, 야놀자, 아고다 (9월부터 동시 오픈).
• HICO 행사장 이동은 도보 or 셔틀 7분이 가장 효율적.
• 뷰 포인트는 보문호 전망 객실이 최상 — 18~20시 노을이 절경입니다.
🏙️ 경주 도심·황리단길 숙소
보문단지보다 숙박비가 30% 정도 저렴하면서, 도보권 내에 맛집·카페·야경 명소가 밀집한 로컬 감성 숙박지입니다.
- 대표 숙소: 황리단하우스, 라온게스트하우스, 소담재, 해밀호텔
- 평균 요금: 10~20만 원
- 특징: 도보 3분 거리 안에 카페거리·야시장·대릉원 위치
☕ 황리단길 숙박 팁
• 1박 기준으로 부담 없이 체류 가능, 청년·커플 여행에 인기.• 야간에는 대릉원 돌담길~교촌마을까지 이어지는 야경 산책 코스 추천.
• 주차공간이 협소하므로 황남주차장 이용이 편리합니다.
👨👩👧 가족·단체 여행자를 위한 숙소
아이와 함께 오는 가족 단위 여행객은 리조트형 또는 풀빌라 숙박을 추천합니다. 체험형 콘텐츠와 조식 뷔페가 함께 제공되어 장기 체류에도 적합합니다.
- 추천: 대명리조트 경주, 블루원리조트, 한화콘도
- 부대시설: 워터파크, 어린이 실내놀이터, 전동카 렌트
- 체험: 도자기 만들기, 한복 대여, 별빛 산책 프로그램
👶 가족여행 팁
• 리조트는 대부분 2인 조식 포함 + 추가 인원 현장결제입니다.• 체크인 15시 / 체크아웃 11시로, 오전 프로그램은 엑스포공원 추천.
• 블루원 워터파크는 10월 말까지 실내존 운영으로 아이 동반 여행에 최적.
🌇 야경 & 감성 포토 명소
APEC 기간 중 경주는 도시 전체가 조명으로 물듭니다. 특히 야경 명소 3곳은 방문자 만족도가 가장 높습니다.
- 동궁과 월지: 반영 포인트에서 촬영 시 황금빛 수면이 인생샷
- 월정교: 한복 패션쇼 무대, 야간 조명 연출 지속
- 보문호수 데크: 드론쇼·천년의 달 무대 겸용
📸 포토팁
• 삼각대보다 난간 위 스마트폰 거치대 활용 추천.• 야경은 19:30~20:00 사이 색온도가 가장 안정적.
• 동궁과 월지 매표소는 21:30까지, 22시에는 조명 소등됩니다.
🧭 이동 동선 & 셔틀 연결
APEC 기간에는 보문단지–경주역–엑스포공원–HICO 구간 간 무료 셔틀버스가 20분 간격으로 운행됩니다.
- 첫차: 07:00 / 막차: 23:00
- 보문단지 주요 호텔·리조트 앞 정류장 설치
- 황리단길 숙소 이용객은 경주역 셔틀 정류장 이용 가능
🚍 이동 팁
• HICO 행사장으로 갈 때는 셔틀이 가장 빠름 (자가용보다 15분 단축).• 택시는 카카오T·UT 동시 호출 가능 — 단, 22시 이후 배차 지연 주의.
• 보문단지 내 전동킥보드 ‘씽씽’은 지정 주차존에 반납해야 과금 방지.
🍜 맛집 & 카페 추천
숙박지 주변에서 이동 없이 즐길 수 있는 ‘로컬 맛집 라인업’입니다.
- 보문단지: 경주김밥천국(24시), 오리연, 카페 산과호수
- 황리단길: 교리김밥 본점, 화랑쌈밥, 대릉원 한옥카페 담
- 불국사 인근: 토함산버거, 서라벌 커피
🍴 현지인 팁
• 점심 피크(12~13시)는 대기 20분 이상, 11시 30분 입장 추천.• 지역 특산품: 경주빵, 찰보리빵, 한옥카페 수제차 세트.
• 황리단길 카페는 대부분 21시 이전 마감입니다.
🌏 경주, APEC의 빛과 휴식이 공존하는 도시
낮엔 세계정상회의의 긴장감, 밤엔 보문호의 잔잔한 불빛.
문화·자연·휴식이 하나되는 도시, 경주에서 APEC의 여운을 머물러보세요.